Friday 25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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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남북정상회담] 트럼프 지지가 결정적인 힘 …‘美 역할론’ 띄운 文대통령

북한은 지금 국제사회에 완전한 비핵화 의지를 표명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남북정상회담을 여드레 앞둔 19일 청와대에서 48개 언론사 사장단과 오찬 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한반도 비핵화 가 결국엔 주한미군 철수나 한 미 동맹 해체 주장으로 이어지지 않겠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또 북한이 주한미군 철수를 요구하고 있지 않다 고 강조했다. 참석자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현재 남북 간의 대화, 북 미 간의 사전 접촉 등을 볼 때 북한이 완전한 비핵화 의지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북한이 비핵화에 의지가 강한 것으로 본다거나 소위 꼼수 를 부리지 않을 것이란 취지로 설명했다. ■ 北비핵화 의지 표명 문 대통령의 이런 입장은 북한 비핵화 에 대한 현재 정부의 판단을 그대로 드러내주는 대목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북한이 과거와는 다른 태도로 회담에 임하고 있다는 것이다. 향후 본격 진행될 비핵화 협상에 있어 정부의 전략을 가늠할 수 있는 잣대로 풀이된다. 이는 종전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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