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4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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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최민희, 김경수 관련 오보에 “정확한 보도는 언론의 책무” 일침



최민희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압수수색 오보에 대해 일침을 가했다. 19일 YTN은 김경수 의원 사무실 압수수색이 시작됐다고 보도했으나 이는 오보였고 해당 기사는 삭제됐다.

최 전 의원은 오후 2시 이후에 방송된 YTN 24 뉴스에 출연해 “저는 기자나 언론이 취재가 안 되면 보도를 안 하는 게 맞다고 본다. 상황이 그렇다 보니 추측성 오보가 넘치고 있다”며 “YTN에서도 김경수 의원실을 압수수색한다는 속보를 냈다 취소하는 해프닝이 있었다. 저도 기자 출신으로서 정확히 보도하는 건 당연히 언론의 책무라고 생각한다”고 지적했다.

이를 들은 앵커 역시 “앞서도 사과드렸다. 그 부분은 잘못됐다. 다시 사과드린다”며 오보에 대해 재차 사과했다.



이어 최 전 의원은 “이 사안에 대해서 언론이 취재하고 열심히 보도하고 보도량이 많아지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그만큼 관심이 큰 사안일수록 정확하게 보도를 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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