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August 2018
Contact US    |    Archive
donga
4 months ago

박범계 “나무는요?” vs 한국당 “술값은요?”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이 박성효 자유한국당 대전시장 예비후보를 겨냥해 조롱섞인 발언을 하자 한국당 대전시당이 역공을 폈다. 박 위원장은 19일 4·19혁명 58돌을 맞아 지방선거 출마자, 당직자들과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참배한 뒤 참석자들 앞에서 “어느날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전은요?’라고 물었다”며 “그 한마디로 박성효 후보가 대전시장에 당선됐다”고 말했다. 이어 “임기 내내 ‘나무는요?’ 밖에 기억나는 게 없다”며 “박 후보 뒤에는 박 전 대통령 그림자가 아주 짙게 드리워져 있다. 우리는 결코 과거로 회귀할 수 없다”고 비꼬았다. 이에 한국당 대전시당은 이날 논평을 내고 “집권 여당의 적폐청산위원장이자 대전시당위원장인 박 의원의 잇따른 발언과 행동들이 대전시민들의 실망을 부르고 있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박 의원은 드루킹 댓글 조작 당사자가 민주당 당원으로 밝혀졌는데도 지지자가 아니라는 유체이탈 화법을 구사하고, 특정 교육감 후보자 지지발언 논란과 외상술값 사태로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박범계

 | 

“나무는요

 | 

한국당

 | 

“술값은요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