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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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fn★신곡] “이제 어른이 됐어” 민서, ‘좋아’ 이후 6개월의 성장

▲ 사진=민서 알지도 못하면서 MV 가수 민서가 데뷔 앨범의 절반을 새로운 감성으로 채웠다. 민서는 19일 오후 6시 데뷔 앨범 더 다이어리 오브 유스(The Diary of Youth) 4부작 프로젝트의 두 번째 곡 알지도 못하면서 를 발표했다. 지난 3월 발표한 멋진 꿈 에서 풋풋한 설렘을 보여준 민서는 1개월 만에 선보이는 이번 알지도 못하면서 에 성장통과 깨달음을 담아냈다. 알지도 못하면서 는 이번 데뷔 앨범의 테마기도 한 청춘의 일기장 콘셉트에 걸맞는 고민과 성장이 인상적인 노래다. 박근태 작곡가와 김이나 작사가가 의기투합한 알지도 못하면서 를 통해 민서는 특유의 청아한 음색을 뽐냈다. 대표곡 좋아 와 다른 느낌의 성숙한 감성이 빛난다. 민서는 나를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난 나의 선택을 믿어버렸어. 난 울지 않는 나를 보면서 기특하다고 칭찬을 했어. 그냥 다 덮어버렸던 거야. 사랑은 남겨지고 난 뒤에도 자란다는 걸 나는 정말 몰랐어. 난 길을 잃었어. 많이 다친 줄도 몰랐어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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