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8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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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중국서 바퀴벌레 사육해 물약 생산...복통∙화상에 특효

중국에서 바퀴벌레를 사육해 복통, 화상 등에 효과가 있는 치료제를 만들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9일 보도했다. 중국 쓰촨(四川)성 시창(西昌)시에는 하오이성(好醫生)그룹이 운영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바퀴벌레 사육장이 있다. 운동장 두 배의 크기에 달하는 이 ‘농장 에서는 연간 60억 마리의 바퀴벌레를 사육하고 있다. 따뜻하고 습하고 어두운 이 농장 안에서 겹겹이 쌓여 있는 선반들 사이로 바퀴벌레들이 돌아다니며 먹이와 물을 섭취한다. 이 농장 안에서는 매년 1㎡(제곱미터)당 2600마리가 생산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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