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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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고스톱 치다 폭행당한 70대, 흉기로 60대 찔러 실명 위기

고스톱을 치던 일행에게 폭행을 당한데 앙심을 품고 흉기로 찔러 상해를 입힌 70대가 경찰에 긴급체포됐다.

전남 여수경찰서는 미리 준비한 흉기로 B씨(67)를 찌르고 달아난 혐의(살인미수)로 A씨(73)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8일 오전 6시10분쯤 여수시 한 시장 상점에서 미리 준비해간 흉기로 일하고 있는 B씨의 눈 부위를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전날 오후 여수시내 한 다방에서 일행들과 고스톱을 치다가 B씨로부터 얼굴부위를 폭행당해 이 같은 일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다.

B씨 부인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현장에서 2㎞ 떨어진 여수해양공원 한 버스정류장 주변을 배회하던 A씨를 붙잡았다.

B씨는 광주의 한 대학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으나 실명될 위기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에 대해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여수=김영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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