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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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용인 동천자이 공사장 폐수 무단방류 논란

아시아투데이 정아름 기자 = GS건설이 경기 용인시 수지구에서 짓고있는 동천자이 아파트 공사장에서 폐수를 무단방류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있다. 19일 수지구에 따르면 4일 GS건설 동천 자이 (동천자이1차)·2차 공사장 주변 빗물관 2곳에서 흙탕물과 기름이 각각 유출됐다. 손곡천에서는 흙탕물이, 동막천에서는 기름이 흘러나왔다. 삼성쉐르빌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는 흙탕물이 동천자이 공사장으로부터 나오는 건설폐수라고 주장하고 있다. 삼성쉐르빌은 동천 자이 1·2차 공사장 인근에 위치한 단지다. 건설폐수로 인해 하천은 물반 폐수반이었고 기름까지 유출돼 하천을 오염시켰다는 것이다. 다음날인 5일에는 자이 2차 공사장과 연결된 호스에서 폐수가 쏟아져 나왔다고 비대위측은 설명했다. 당시 상황을 목격한 이남희 삼성쉐르빌 동대표는 “호스에서 시꺼먼 물이 나왔다”고 말했다. 수지구 공무원들이 다녀가고 나서야 폐수 흘리기가 중단됐다고 비대위측은 덧붙였다. 6일에도 같은 방식으로 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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