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5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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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증평 모녀 사건 여동생 “언니·조카 죽음 알고 있었다”

증평지역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A씨(41·여) 모녀 사망 사건과 관련, A씨는 딸을 살해한 뒤 목숨을 끊은 것으로 드러났다.19일 괴산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인천공항에서 체포한 A씨 여동생(36)으로부터 이런 진술을 확보했다.A씨 여동생은 경찰 조사에서 “지난해 11월 27~28일쯤 언니가 불러서 갔는데 조카는 누워 있었고, 언니는 넋이 나가 있었다”고 진술했다.그러면서 “언니로부터 딸에게 약물을 먹이고 죽였다. 내가 자수할 테니 너는 일체 못 본 걸로 해라and#39;는 말을 듣고 집을 나왔다”고 덧붙였다.이후 A씨 여동생은 마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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