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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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감사원, 홍일표부인 청탁 의혹 진상조사 착수

감사원은 19일 홍일표 청와대 행정관의 부인 장모 국장을 둘러싼 청탁 의혹에 대한 진상조사에 착수했다. 바른미래당 이태규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장 국장이 한미연구소(USKI)에 보낸 이메일을 공개하며 장씨가 남편과 자신이 재직하는 감사원을 앞세워 방문학자로 뽑아달라고 요구했다. 공직자로서 매우 부적절한 행위 라고 지적했다. 장 국장은 USKI에서 국외교육훈련을 마친 뒤 지난달 복직해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파견관으로 근무 중이다. 감사원은 이 의원이 공개한 이메일과 관련해 진상조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자체 감찰실을 통해 조사를 시작했다. 사실관계를 파악한 뒤 직권남용이라고 판단되면 징계위원회 회부, 고발 등의 절차를 밟을 전망이다. ehkim@fnnews.com 김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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