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3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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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유한준-박경수, 산체스 무너뜨린 백투백 홈런포

[OSEN=수원, 김태우 기자] KT가 철옹성 같았던 앙헬 산체스를 무너뜨렸다. 유한준과 박경수의 백투백 홈런이 그 중심에 있었다.KT는 19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SK와의 경기에서 1-4로 뒤진 6회 대거 4점을 내며 순식간에 경기를 뒤집었다. 선두 로하스가 우익수 옆에 떨어지는 2루타를 날렸거, 이어 윤석민이 좌전안타로 무사 1,3루를 만들었다.여기서 유한준이 산체스에게 치명적인 내상을 입혔다. 가운데 담장을 넘어가는 동점 3점 홈런을 날린 것. 4구째 142km 커터를 받아쳐 비거리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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