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5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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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이시형 “마약 안 한다” 격분…“추적 60분은 전파 낭비”



이명박(77) 전 대통령의 아들 이시형(40)씨가 자신의 마약 스캔들 의혹을 다룬 KBS 시사프로그램 ‘추적 60분’을 강도 높게 비난하면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이씨는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명예회복을 위해 KBS를 상대로 엄중한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지난해 7월 ‘검찰과 권력 2부작-검사와 대통령의 아들’ 편을 보도했다. 당시 마약 범죄를 수사 중이던 검찰이 이씨가 연루됐다는 정황을 포착하고도 ‘봐주기 수사’를 했다는 주장이었다.

제작진은 18일 또 다시 ‘MB 아들 마약연루 스캔들, 누가 의혹을 키웠나’라는 방송을 내보냈다. 이씨의 마약 의혹에 대해 다시금 집중 조명한 것이다. 방송 전 이씨가 방영을 금지해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으나 기각됐다.

이씨는 “소송을 당한 당사자가 핵심 쟁점에 관해 법정이 아닌 방송 매체를 통해서 한 시간 동안 일방적인 방송을 내보냈다”면서 “명백한 편파방송이자 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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