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1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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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실적 하락에 점유율도 뚝 … 갑질 기업 에 소비자 등 돌렸다

아시아투데이 정석만 기자 = ‘갑질 기업’에 소비자들이 등을 돌렸다. 최근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의 ‘물벼락 갑질’이 논란이 되면서 불매 움직임이 일어나는 가운데 ‘갑질’ 논란을 일으킨 미스터피자·몽고식품·남양유업 등 식품·외식 기업들이 지속적인 실적 하락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 등 소비재 기업의 경우 대체제가 많아 소비자들의 적극적인 불매가 가능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특히 갑질 사건이 새롭게 터질 때마다 다시금 회자되며 ‘갑질 기업’ 꼬리표가 따라다니는 것도 해당 기업으로서는 부담일 수밖에 없다. 1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외식 브랜드 미스터피자를 운영하는 MP그룹은 지난해 연결 자회사를 제외한 별도 기준으로 815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매출액 1000억원이 넘던 MP그룹의 실적이 이처럼 하락한 데는 외식산업 침체의 영향도 있지만 무엇보다 2016년 4월 발생한 정우현 MP그룹 회장의 경비원 폭행 사건과 지난해 가맹점주들에 대한 갑질 논란이 직격탄이 됐다는 평가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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