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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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警, 발표 번복 “김경수, 드루킹에 직접 URL줬다”…해명은?



경찰이 ‘드루킹’ 사건 관련 결과적으로 거짓말 한 셈이 되면서 비난을 면치 못하게 됐다. 19일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파워블로거 ‘드루킹’ 김모씨에게 기사 링크를 보낸 것으로 드러나면서 최근 경찰 수사 브리핑 내용과 정면으로 배치되는 정황이 확인됐다.

이주민 서울지방경찰청장은 16일 기자간담회 당시 ‘드루킹’ 김씨가 김 의원에게 대부분 일방적으로 메시지를 보냈고 김 의원은 거의 읽지 않았다고 밝혔다. 다만 김 의원이 매우 드물게 ‘고맙다 는 의례적 인사 메시지를 보낸 적은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서울경찰청은 19일 수사 결과를 번복했다. 경찰은 “2016년 11월부터 올 3월까지 김경수 의원이 드루킹에게 14개의 텔레그램 메시지를 보냈고, 그 중 10건이 기사 주소였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앞서 경찰이 브리핑한 내용과 정면으로 배치된다. 특정 기사 링크를 알려주는 등 적극적인 행위로 나아간 것은 공모 또는 지시·보고 여부나 의견 교환 등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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