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3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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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커튼을 젖히면… 짙은 녹색·숲속 공기·맑은 하늘…

커튼 사이로 살며시 들어온 아침 햇살에 눈을 뜹니다. 번잡스러운 도심의 소음이 아닌 새소리가 귀를 간질입니다. 기지개를 펴고 커튼을 젖히면 눈앞에 펼쳐지는 것은 짙은 녹음과 푸르른 하늘. 창문을 활짝 열어 숲의 맑은 공기를 방 안으로 초대해봅니다. 도심의 미세먼지에 대한 근심은 먼 나라 이야기 같습니다.여행길에서 머문 숲속 펜션이나 캠핑장에서 맞는 아침이 아니라 내가 살고 있는 집 안방에서 맞는 일상의 아침이라면 어떨까요? 전원 속에 자리 잡은 타운하우스에서 산다면 매일 이런 즐거움을 누릴 수 있습니다. 매년 이맘때 찾아오는 황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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