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3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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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피천득·법정 스님도 나 참 욕심 많지? 묻더군요

김성구(58) 월간 샘터 발행인은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아버지 손에 이끌려 샘터 필자였던 수필가 금아(琴兒) 피천득(1910~2007) 선생 댁에 세배를 하러 갔다. 다른 어른들은 세뱃돈을 줬는데 피천득은 초콜릿이나 예쁜 양말 같은 걸 건넸다. 40년 가까이 지나 김 발행인은 비로소 그 이유를 알 수 있었다. 그는 2007년 초 발행인 칼럼에 이렇게 적었다. 그때 선생님은 가난했습니다. 초라한 서울 망원동 집에서 사모님과 두 분이 연탄불을 때고 살 때였지요. 아마도 아이들에게 줄 세뱃돈이 없으셨던 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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