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August 2018
Contact US    |    Archive
chosun.com
4 months ago

[독자 ESSAY] 日 벚꽃 외교에 맞선 이승만

우리의 진해군항제와 비슷한 시기에 세계 외교 1번지인 미국 워싱턴DC에서도 벚꽃 축제가 열린다. 포토맥 강변을 따라 만개한 벚꽃을 즐기기 위해 전 세계에서 100만 명 이상이 찾는다고 한다. 이곳 벚꽃 거리는 1912년 미국과 일본 우호의 상징으로 당시 도쿄시장이던 오자키 유키오가 3000여 그루의 벚나무를 기증하면서 조성됐다. 매년 열리는 축제에는 일본 문화 행사가 열리는 등 일본을 홍보하는 거대한 문화 상품이 되었다.일본의 벚나무 기증은 일제(日帝)의 조선 강점 도화선이 된 미·일 간 가쓰라-태프트 협약 이후 양국이 가까워진...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ESSAY

 | 

외교에

 | 

이승만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