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1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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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타임아웃] 키 때문에… 재계약 ‘퇴짜’ 맞은 챔프전 MVP


프로농구(KBL) 챔피언결정전이 18일 서울 SK의 우승으로 막을 내린 뒤에도 외국인 선수 신장 제한 조치 여진은 여전히 남아 있다. 장신 선수뿐 아니라 단신 선수도 다음 시즌 적용되는 신장 제한 규정에 피해를 보게 되면서 챔피언결정전 최우수선수(MVP)가 팀과 재계약을 맺지 못한 일마저 벌어졌다.

SK의 테리코 화이트는 빼어난 득점력으로 팀의 우승을 이끌고 외국인 선수로는 15년 만에 MVP에 선정됐다. 화이트의 키는 192㎝다. KBL 2년차인 그는 현재 룰에 의해 193㎝ 이하 단신 선수로 구분돼 왔다. 그러나 새 규정에 따르면 외국인 선수는 장신 200㎝ 이하, 단신 186㎝ 이하로 제한된다. 화이트는 차기 시즌에는 장신 선수가 된다. 가드 포지션인 화이트를 장신 선수로 선발하면 팀으로서는 골밑 약화를 감수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된다.

결국 SK는 19일 고민 끝에 화이트와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팀 우승에 최대 기여를 한 선수가 곧바로 팀을 떠나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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