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May 2018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1 months ago

野, 김경수→文대통령 ‘과녁 이동’… “드루킹의 수혜자”


야권은 더불어민주당원 댓글 조작 의혹 사건의 과녁을 문재인 대통령의 최측근 인사 김경수 의원에서 문 대통령으로 옮기고 있다.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19일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 앞에서 개최한 비상 의원총회에서 “댓글 부대의 시작과 끝이 모두 문 대통령으로부터 직접 비롯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지경”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문 대통령이 직접 특별검사 (수사)를 통해 진실을 밝히겠다는 입장을 취해 달라”고 압박했다.

특히 바른미래당은 지난 대선에서 김모(48·닉네임 드루킹)씨가 안철수 당시 국민의당 후보에 대해 ‘MB(이명박 전 대통령) 아바타’라는 여론조작을 했다고 주장하며 문 대통령을 거칠게 몰아붙였다.

김동철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원내정책회의에서 “드루킹 사건은 조직적으로 여론을 조작하고 선거에 개입한 국기 문란 범죄”라며 “여론을 조작해 안 후보에게 회복할 수 없는 피해를 주고 문 대통령이 당선되게 만들었다”고 주장했다. 하태경 최고위원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김경수→文대통령

 | 

“드루킹의

 | 

수혜자”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