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3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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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女축구 2연속 월드컵行 환호?… ‘속 빈 환경’ 그늘


실업팀 적어 매년 대학 졸업 후 축구 계속하는 사람 30여명 수준
프로리그 뛰는 선수 고작 200여명… 대표팀 구성도 인력풀 많지 않아
세대 교체와 원활한 훈련 어려워

“이대로는 한국 여자 축구의 발전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윤덕여호’가 지난 17일 끝난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5-6위 결정전에서 필리핀에 5대 0 대승을 거두고 사상 첫 2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했을 때 기은경 한양여대 감독은 ‘위기론’을 제기했다.

지소연(첼시) 임선주(현대제철) 등 국가대표를 다수 배출한 명문인 한양여대를 이끄는 기 감독은 겉보기에 잘나가는 한국 여자 축구의 미래를 왜 걱정할까. 가장 큰 이유는 대학 선수들의 진로가 불투명하기 때문이다. 기 감독은 19일 국민일보와의 통화에서 “지난해 말 창녕WFC가 창단돼 올해엔 31명이 실업팀에 진출했다”면서 “하지만 매년 8개 실업팀이 뽑는 선수는 각 2∼3명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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