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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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5G 주파수 잡아라”… 최소 3.3조 ‘錢爭’ 총성 울렸다


3.5㎓·28㎓ 2가지 대역 경매… 3.5㎓ 전국망 구축에 유리
대역폭 28개로 쪼개 입찰… 주파수 총량 제한 신경전
SKT 120㎒ 대역폭 선호… KT·LG유플 “욕심 지나쳐”

내년 3월 5세대(5G) 이동통신 상용화에 사용될 주파수 경매안이 베일을 벗었다. 3조3000억원에 달하는 입찰 시작가 공개로 이동통신사 간 ‘쩐의 전쟁’이 시작됐다. 사업자가 가져갈 수 있는 주파수 총량 제한을 두고는 벌써부터 충돌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9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에서 이동통신 주파수 할당계획 토론회를 열고 5G 주파수 경매안 초안을 공개했다. 경매 대상 주파수 대역은 3.5㎓와 28㎓다. 이 중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것은 3.5㎓ 대역이다. 휘어지거나 통과하는 전파의 성질이 강하고 주파수 도달 범위가 넓어 전국망 구축에 유리하기 때문이다.

3.5㎓ 대역에서는 280㎒ 대역폭을 이통 3사가 나눠 가질 예정이다. 정부는 이를 10㎒씩 2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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