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3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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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And 엔터스포츠] ‘한국판 오타니’ 가능성은… KBO ‘투타겸업’ 나올까


올 시즌 프로 무대 데뷔한 강백호 “좋은 모습 위해 우선 타자 집중”
좌완 파이어볼러로 유명했던 나성범 프로 발 디딘 후엔 타자에만 매진
해설위원들 “야구에 불가능 없지만 한국 시스템상 겸업 시도 쉽지 않아”

미국프로야구(MLB) LA 에인절스 오타니 쇼헤이가 투타에서 만화 같은 활약을 펼치자 전 세계가 열광하고 있다. MLB에서 지난 100년간 사실상 금기시된 투타 겸업을 오타니가 능숙하게 보여주자 프로야구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는 평마저 나올 정도다. 물론 18일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경기에서 패전투수가 돼 시험대에 올랐다는 지적도 있지만 어쨌든 지금까지의 성적만 봐도 베이브 루스 이후 투타에서 가장 성공한 선수로 대접받고 있다. 이쯤 되자 국내 야구팬들은 “같은 아시아인인데 한국프로야구(KBO) 리그에선 왜 오타니 같은 투타 겸업 스타가 없느냐”는 의문을 표하고 있다. 투타 겸업에 가장 근접한 현역 선수와 야구 전문가들에게 ‘한국판 오타니’의 가능성을 확인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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