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3 May 2018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1 months ago

남북 정상, 군사분계선서 악수… 걸어서 자유의집 거쳐 평화의집으로 갈 듯


취재진이 18일 찾아간 경기도 파주 판문점 내 자유의집 2층 출입구 앞에는 높이 5㎝, 폭 50㎝의 콘크리트 경계석이 놓여 있었다. 휴전선으로도 불리는 군사분계선(MDL)이다.

1953년 정전협정에 따라 남북이 평시에 넘을 수 없는 선이지만 눈에 띄는 표지판 하나 찾아볼 수 없었다. MDL을 기준으로 남쪽에는 자갈이 1m가량 깔려 있고 북쪽은 흙으로 돼 있는 게 전부였다. 남북 경계병이 군사분계선을 알아보지 못해 넘어가는 일이 없도록 자갈과 흙으로 경계를 표시해 놓은 것이다.

남북 정상회담 준비위원회는 이날 취재진 300여명을 상대로 판문점 프레스 투어를 실시했다. 직접 둘러본 MDL 경계석은 파란 지붕의 중립국감시위원회 회의실(T1)과 군사정전위원회(군정위) 본회의실(T2) 사이, T2와 군정위 소회의실(T3) 사이 총 2곳에 놓여 있었다.

북한 최고지도자로는 처음 남측을 방문하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27일 남북 정상회담을 위해 MDL을 걸어서 넘을 가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군사분계선서

 | 

악수…

 | 

걸어서

 | 

자유의집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