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6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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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朴 4·13 총선 때 유승민 경쟁자 연설문 써줬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2016년 4·13 총선을 앞두고 유승민(현 바른미래당 공동대표) 새누리당 의원을 공천에서 배제하기 위해 경쟁 후보자의 연설문까지 직접 써서 하달했다는 법정 증언이 나왔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부장판사 성창호) 심리로 19일 열린 박 전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신동철 전 청와대 정무비서관은 청와대 정무수석실 주도로 친박(친박근혜)계 인물들을 대거 당선시키기 위해 불법 여론조사 등의 조직적 개입을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당내 경선을 앞두고 대구 동구을 지역구에서 비박계인 유 의원의 지지도가 높게 나오자 박 전 대통령이 “대항마를 내세우라”고 지시했다고 주장했다. 이재만 전 대구 동구청장이 낙점돼 “배신의 정치를 응징하겠다”며 출사표를 던졌지만 유 의원 지지율이 줄곧 압도적으로 높았다. 박 전 대통령은 현기환 당시 정무수석에게 “이재만이 연설을 잘 못한다”고 채근했으며, 경선이 임박한 2016년 2월에는 자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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