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1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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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김종건의 아날로그 스포츠] V리그 우승감독 이성희, 시골 초등학교 감독으로 간 까닭은?

■ “아이들 만나러 고창 가는 길, 차창 밖 세상이 새롭게 보입니다” 슈퍼리그 MVP·V리그 우승 사령탑 후배 소개로 간 고창 흥덕초등학교 배구명문이지만 남학생은 32명 뿐 아이들과 급식 먹고 서너시간 지도 훈련장을 즐겁게 오게하는 게 목표 이젠 지원자 늘어 선수가 9명 됐죠 성적이란 괴물에 쫓기며 살았어요 내려놓으니 다른 세상이 보이는걸 아이들과 눈높이 대화, 제가 배워요 요즘 배구계의 화제는 이성희 전 인삼공사 감독이다. 전라북도 고창의 전교생 73명의 시골학교 흥덕초등학교(최석진 교장)에서 어린 아이들을 가르친다는 소식이 전해져서다. 그는 2015∼2016시즌을 끝으로 인삼공사 사령탑에서 물러난 뒤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선택을 했다. 1996년 슈퍼리그 MVP이자 V리그 우승감독이 초등학교 감독으로 전직한 것은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다. 그와 연락이 닿았다. “이전부터 관심이 있었다. 의미 있는 일을 해보라는 주위의 권유를 받고 결정했다”고 말했다. 그는 2017∼2018시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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