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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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6 months ago

서울 1인자 ‘청담도끼’ vs 디펜딩챔피언 ‘클린업조이’

22일 헤럴드경제배 ‘서울 9경주’ 신조대협·샴로커 등도 대항마 장거리 최강자를 선발하는 스테이어 시리즈 첫 관문을 잡아라. 22일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 9경주로 제17회 헤럴드경제배(L)가 열린다. 2000m 경주로 산지 제한은 없다. 지난해 헤럴드경제배(L) 우승마인 ‘클린업조이’와 2위 ‘신조대협’, 3위 ‘샴로커’가 모두 출전한다. 대형신인 ‘청담도끼’도 우승경쟁에 뛰어들었다. ● 청담도끼(거, 4세, 미국, R124, 박종곤 조교사, 승률 61.5%, 복승률 84.6%) 작년 10월 KRA컵 클래식(GⅡ)에서 최강 전력 ‘뉴시타델’과 ‘클린업조이’와 맞붙어 큰 차이로 앞지르며 승리해 렛츠런파크 서울의 1인자가 되었다. 작년 그랑프리(GⅠ)에서 많은 기대에도 불구하고 4위로 아쉬운 성적을 거둬, 올해 장거리 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클린업조이(거, 7세, 미국, R124, 송문길 조교사, 승률 51.7%, 복승률 75.9%) 2017년 스테이어 시리즈 최우수마로 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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