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3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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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1 months ago

RFA “유럽의회 한반도 대표단, 北초청으로 6주 내 방북”

유럽의회 한반도 대표단이 북한 측 초청에 따라 수주 내에 북한을 방문한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20일 보도했다. RFA는 이날 너지 데바(Nirj Deva) 유럽의회 한반도 대표단 단장이 전화 인터뷰에서 북한 측 초청에 따라 방북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데바 단장은 6주 이내에 북한을 방문할 예정이며 안전상의 이유로 북한 고려항공을 이용하지 못하게 되어 있어 중국 단둥을 통해 기차를 타는 방법을 모색 중이라고 말했다. 데바 단장은 또 “북한은 핵무기를 외부 공격에 대한 억지 수단이자 자국민에 대한 정권의 정당성 확보의 도구로 생각하기 때문에 핵을 포기시키기 위해 서방 정치인들은 시간을 두고 차근차근 접근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유럽연합은 오스트리아 비엔나에 있는 국제원자력기구 등이 북한 비핵화에 대한 검증과 사찰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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