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3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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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박일준 아들 박형우, 재산 상속 두고 어차피 줄 것 미리 달라



가수 박일준이 19일 온라인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화제인 가운데 박일준이 아들 박형우와 함께 방송에 출연해 재산 상속을 놓고 설전을 벌인 장면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박일준과 아들 박형우은 2016년 방송된 KBS 아침마당 에 출연해 재산 상속을 두고 입장차를 보였다. 이날 박일준과 박형우는 다함께 차차차 를 개사해 재산상속에 대한 서로의 입장을 대변했다.

박일준은 미리 해줄 수 없다는 입장이었고, 박형우는 어차피 해줄 것 미리 해달라는 입장이었다.

박일준은 카드를 주면 안 된다. 현금을 줘야 아까운 줄 안다 며 한 번은 기타를 고쳤는데 수리비를 안 냈다는 전화가 왔다. 수리비가 30만원 정도 나왔다. 30만원이면 새 기타를 살 수 있는 가격이다. 내가 가수고, 기타를 쳐서 내게 말했으면 좀 더 싼 가격에 할 수 있었다 라며 아들 박형우의 씀씀이를 지적했다.

이에 박형우는 딸이 장난감을 사달라고 했는데 돈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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