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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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4 months ago

‘썰전’ 나경원, 법 전문가로서 반격하려다…유시민에 또 ‘한방’

나경원 자유한국당 의원과 유시민 작가가 ‘썰전’을 통해 ‘100분 토론’에서 못다한 설전을 이어갔다. 19일 방송한 JTBC ‘썰전’에서는 나경원 의원이 출연해 ‘ 100분 토론 못 다한 이야기-정치권 개헌 공방’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김구라는 앞서 유시민 작가와 나경원 의원이 출연한 MBC ‘100분 토론’을 언급하며 나 의원에게 “방송 이후 하고 싶은 말이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앞서 11일 방송한 ‘100분 토론’에서 나 의원과 유 작가는 토지공개념에 대한 개헌안을 두고 토론했다. 그런데 유 작가가 준비한 자료에는 128조 2항에 ‘법률로써’라는 말이 포함됐으나 나 의원이 준비한 자료에는 이 문구가 없어 황당한 상황이 펼쳐졌다. 나 의원은 “진짜 황당했다. 토론 끝나고는 토론 잘 했다고 개헌이 왜 문제인지 잘 알겠다고 했는데 갑자기 자료 공방으로 넘어가면서 본질이 흐려졌다”고 말했다. 나 의원은 “청와대에서 처음 조국 민정수석이 발표한 개헌안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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