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4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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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바르사, 라리가 우승 1승 남았다

아시아투데이 방정훈 기자 = 스페인 프로축구 명문클럽 FC바르셀로나가 1승만 보태면 자력으로 2년 만에 프리메라리가 정상에 오른다. 정규리그 2위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20일(한국시간) 스페인 기푸스코아주 산세바스티안 에스타디오 아노에타에서 열린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2017-2018 프리메라리가 3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안미에게 멀티골을 허용하며 0-3 패배를 당했다. 이로써 아틀레티코는 21승 8무 4패(승점 71)를 기록해 25승 8무(승점 83)로 무패 행진 중인 선두 바르셀로나와의 간격을 좁히지 못했다. 이날 아틀레티코는 전반 27분 레알 소시에다드 윌리안 주제에 선제골을 내줬다. 기세가 오른 레알 소시에다드는 후안미가 후반 35분 주제의 패스를 추가골로 연결한 뒤 추가 시간에 한 골을 더 넣으며 3-0 완승을 거뒀다. 현재 아틀레티코에 승점 12점 차로 앞서 있는 바르셀로나는 남은 5경기에서 1승만 추가하면 2016-2017시즌 이후 2년 만에 프리메라리가 우승을 차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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