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6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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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관세청, 한진家 ‘5000달러 명품 드레스’ 밀반입 의혹 우선 조사




세관당국이 한진그룹 오너일가의 고가 명품 관련 세금 포탈 의혹에 대해 조사에 착수했다.

20일 관세청에 따르면 세관당국은 밀반입 의혹이 제기된 고가 명품 드레스를 포함해 오너일가가 세관 신고 없이 국내로 들여온 명품 내역을 들여다보고 있다. 당국은 이들의 해외 신용카드 내역에 물품들이 포함됐는지 여부를 조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자신을 대한항공 승무원이라고 밝힌 A씨는 대한항공 여객기 일등석을 통해 오너일가의 명품들이 들어오는데 한번은 박스를 열어보니 명품브랜드 ‘크리스티앙 디오르’ 드레스가 담겨있었다고 언론에 폭로했다. 이 승무원은 당시 영수증에 5000달러(약 534만원)라고 적혀있었고, 세관 신고를 거치지 않았다고도 했다.

A씨에 따르면 명품 밀반입에는 대한항공 직원들이 대거 동원됐다. 먼저 해외 지점장이 현지에서 명품을 구매해 입국편 항공기의 사무장에게 전달한다. 사무장은 이를 일등석에 보관한 후 국내까지 안전히 들여오는 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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