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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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의왕시-셴닝시 교환근무 시작…상생발전 가교

[의왕=강근주 기자] 의왕시가 중국 자매도시인 호북성 셴닝시와 지속적인 우호관계 증진을 위해 오는 23일부터 공무원 교환근무를 시작한다. 파견 공무원들은 양 도시의 상생발전을 도모하는 가교가 될 것으로 보인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20일 자매결연 관계인 두 도시 공무원의 교환근무를 통해 양 도시가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교류사업을 개발해 실현시킬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쉬단(徐丹, 여 40) 셴닝시 인민정부 공상업연합회 부주임과 천이한(陳奕含, 여 30) 판공실 문서기밀과 부과장이 23일 의왕시로 파견근무를 나온다. 이들은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에서 실시하는 K2H프로그램을 이수했으며, 2019년 4월까지 1년간 의왕시에서 근무를 한다. 이들은 청계사회복지관의 한국어 강좌와 문화체험을 통해 한국생활에 적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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