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6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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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BNK부산銀, 칭다오 농상은행과 총 8500만달러 크레딧라인 설정

BNK부산은행이 중국 칭다오 농상은행과 총 8500만달러 규모의 크레딧 라인(신용공여 한도) 설정을 합의하고 공동성장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키로 했다 . 20일 부산은행에 따르면 부산은행 빈대인 행장과 칭다오 농상은행 류종생 동사장은 이날 중국 칭다오 농상은행 본점에서 크레딧라인 설정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칭다오 농상은행은 부산은행에 위안화 3억5000만위안(약 5500만달러), 부산은행은 칭다오 농상은행에 3000만달러의 크레딧 라인(신용공여 한도)을 설정한다. 칭다오 농상은행은 현재 중국내 증시 상장을 추진 중으로 부산은행과의 협약이 앞으로 대외신인도 향상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부산은행도 안정적으로 위안화 자금을 조달할 수 있어 향후 중국내 영업력 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 은행은 신용공여와 함께 국제 업무, 위안화 업무, 상호 인력교류 등 공동성장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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