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3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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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5 months ago

‘김경수 의혹’ 자살골만 넣는 경찰…‘드루킹 특검’ 부르나

민주당원 댓글 조작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기존 입장을 완전히 뒤집는 행태를 보이면서 빈축을 사고 있다. 살아있는 권력에 창이 아니라 방패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수사의 신뢰도 하락을 자초하는 모양새다. 야권은 경찰 수사를 믿을 수 없다며 ‘드루킹 특검’을 강력하게 주장하고 있다. 이주민 서울경찰청장은 20일 오전 예고없이 기자실을 찾아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드루킹(본명 김동원·49)에게 모두 14건의 텔레그램 문자를 보냈는데 이 가운데 기사를 링크한 것이 10건 있었다”고 밝혔다. 지난 16일 기자간담회에서 “대부분 드루킹이 일방적으로 메세지를 보냈고 김 의원은 읽어보지도 않았다”며 “김 의원은 의례적으로 감사 인사를 한 것”이라고 밝힌 것과 상반되는 사실이다. 애초 김 의원 스스로가 기자회견을 통해 “공보를 맡고 있는 동안 후보에 관해 좋은 기사, 홍보하고 싶은 기사가 올라오면 주윗분들에게 기사를 보낸 적은 꽤 있었다”며 “그렇게 보낸 기사가 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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