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1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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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알쓰’ 김희원, 회식에서 살아남는 사콜 제조 공개 “진짜 소맥 같아”



배우 김희원이 콜라와 사이다만으로 ‘가짜 소맥’을 만들어냈다.

김희원은 19일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술집’에 배우 장혁진과 EXID 하니, 혜린과 함께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특히 김희원만의 특별한 ‘소맥 제조법’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김희원은 함께 출연한 EXID 하니와 더불어 연예계 대표 ‘무알콜러(술을 전혀 마시지 못하거나 마시지 않는 사람)’다. MC인 신동엽은 “술을 전혀 못 마시는 김희원이 어떻게 소맥을 만드냐”며 흥미로워했다.

이에 김희원은 “사이다에서 콜라를 섞으면 소맥의 색이 난다”며 그 자리에서 콜라와 사이다를 섞는 모습을 보였다. 실제로 김희원이 만든 ‘사콜’의 모양새가 소주와 맥주를 섞었을 때와 비슷하자 MC들과 패널들은 놀라워했다.

출연진들은 김희원이 만든 음료에 건배사를 더해 다같이 마시는 시간을 가졌다. 김준현은 김희원이 만든 음료를 마셔본 뒤 “비주얼은 믹스주인데 마셨더니 달콤달콤 묘하다”는 평을 내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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