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3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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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셀레브 임상훈 대표, 갑질 논란에 사과…대표직은 계속 부족함 있다면 질타해 달라

아시아투데이 박세영 기자 =셀레브 임상훈 대표가 갑질 논란에 발빠른 사과문을 발표했다. 20일 임 대표는 페이스북에 “회사를 떠난 직원이 저에 관해 쓴 글을 보았다. 글에 적힌 저는 괴물 같은 모습을 하고 있었다”고 장문의 글을 게시했다.그는 “처음에는 핑계를 대고 싶었다. 그러나 지난 시간 저의 모습을 돌아보니 모두 맞는 말이었다”고 밝혔다.이어 “고성을 지르고 온갖 가시 돋친 말들을 내뱉으며 직원들을 괴롭혀 왔다. 회식을 강요하고, 욕설로 많은 사람에게 고통을 준 것도 사실”이라며 “젊은 나이에 지위를 가져 독선적인 사람, 직원에 대한 존중과 배려심이 없는 사람이 되어버린 것 같다”고 자신의 잘못을 시인했다.임상훈 대표는 “그동안 저의 부족함으로 고통받고 회사를 떠난 직원들, 그리고 현재 직원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또한 “제가 건강한 인간으로서 바로 서고 직원들에게 올바른 대표의 모습을 보여줄 때, 덕분에 ‘제가 사람 되었다’고 감사의 말과 함께 진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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