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October 2018
Contact US    |    Archive
fnnews
6 months ago

中 진출 韓스타트업 플랫폼 속속 등장

【 베이징=조창원 특파원】 중국 대규모 산업단지 내에 한국 유망 스타트업들의 중국시장 진출 교두보가 될 플랫폼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지난 19일 중국 베이징에서 자동차로 한시간반 걸려 도착한 중국 허베이성 다창 문화산업단지 . 중국의 산업도시 개발 간판기업인 화샤싱푸와 한국 정보통신기술(ICT) 기업 해외진출 지원기업인 ㈜GCT 간 한중4차산업타운 착공식이 막 시작됐다.최근 지자체마다 한국 스타트업 유치를 위한 플랫폼이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내년까지 한국의 유망 스타트업 80곳이 한중4차산업타운에 입주하는 목표를 세웠으며 여기는 명실상부한 한 중 스타트업 플랫폼을 지향할 계획이다.■한국 스타트업 중국진출 거점 마련한중4차산업타운은 한국 스타트업들의 중국 현지 생산과 유통, 자금 지원을 통합지원하는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해 중국시장 진출을 돕는 플랫폼을 표방한다.GCT가 화샤싱푸로부터 임차한 빌딩은 다창 문화산업단지 내 건물 중 하나다. 4층 빌딩 전체를 5년간 임차하기로 계약했다.㈜GCT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韓스타트업

 | 

플랫폼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