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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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文대통령, 영국 등 6개국 주한대사에 협력관계 확대·심화되길

문재인 대통령은 20일 레바논 페루 콜롬비아 영국 태국 이라크 등 6개국 주한대사로부터 신임장을 전달받고 상호 협력관계가 확대 심화되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고 김의겸 대변인은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본관 접견실에서 신임 주한 외국대사 6명에 대한 신임장 제정식을 가졌다. 신임장 제정식은 앙투안 아잠 레바논 대사, 다올 마뚜떼 메히아 페루 대사, 후안 파블로 로드리게스 바라간 콜롬비아 대사, 사이먼 스미스 영국 대사, 라피셋판 씽텅 태국 대사, 하이더 시야 알바락 이라크 대사 순으로 진행됐다. 문 대통령은 각국 대사로부터 신임장을 전달받으며 환한 미소로 화답했으며 대사 일행과 기념사진을 찍었다. ehkim@fnnews.com 김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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