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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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힐만 SK 감독 로맥 활약 비결, 스윙-선구안 강화

로맥아더 장군 열풍이 불고 있다.SK 와이번스의 외인 거포 제이미 로맥이 연일 홈런포를 쏘아 올리고 있다. KT 위즈와의 주중 3연전에서 모두 담장을 넘겼다. 17일 멀티홈런에 이어 18일 리그 역대 최단 공동 3위(20경기) 10호포, 19일에도 투런포를 쳤다. 타율은 4할7리로 유한준(KT·4할2푼3리)에 이은 2위, 타점(29점), 홈런(11개), OPS(장타율+출루율·1.353), 타자 부문 WAR(대체 수준 대비 승리 기여·2.12)은 1위다. 102경기서 31개의 홈런을 기록했던 지난해의 기록은 충분히 넘어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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