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6 August 2018
Contact US    |    Archive
donga
4 months ago

‘댓글조작’ 드루킹 변호인 또 사임…5월2일 첫 재판

네이버 등 인터넷 포털에서 문재인정부 비방 댓글 추천 수를 조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드루킹’ 김모씨(48)의 윤평 변호사(46·사법연수원 36기)에 이어 장심건 변호사(40·변호사시험 5기)도 사임했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장 변호사는 이날 재판부인 서울중앙지법 형사12단독 김대규 판사에 소송대리인 사임서를 제출했다. 이에 따라 김씨의 사건을 맡는 변호사는 전날 변호인 선임계를 제출한 법무법인 화담 소속 오정국 변호사(50·사법연수원 36기)만 남게 됐다. 경찰조사 단계에서 도움을 준 것으로 알려진 윤 변호사는 전날 재판부에 사임서를 제출했다. 김씨의 첫 재판은 다음달 2일 오전 11시20분에 열린다. 별도의 공판준비기일이 없어 김씨는 이날 법정에 나와야 한다. 앞서 서울중앙지법은 지난 18일 김씨의 사건을 단독재판부에 배당했다. 법원조직법 32조는 사형·무기징역 또는 단기 1년 이상의 징역 또는 금고에 해당하는 사건에 대해 합의부에서 심리하도록 정하고 있다. 법원 관계자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댓글조작

 | 

드루킹

 | 

변호인

 | 

사임…5월2일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