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5 May 2018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1 months ago

[단독] 바툴가 몽골 대통령 “북미정상회담 몽골 개최 의사 전달”


외교채널 통해 타진… 양국과 접촉사실 처음 공개
北 육로 가능 희망 … 美는 아직 구체적 답 안내놔
“韓·몽골 경협 무궁무진… 전략적 동반자 관계 기대”

할트마 바툴가(55) 몽골 대통령이 “‘몽골에서 북·미 정상회담 개최를 원한다’는 의사를 북한과 미국에 외교채널을 통해 공식 전달했다”고 밝혔다.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는 북·미 정상회담이 열릴 가능성이 높은 장소 중 한 곳으로 거론돼 왔지만, 몽골이 정상회담 개최를 위해 북·미와 직접 접촉했다는 사실은 처음 공개됐다.

바툴가 대통령은 지난 14일과 15일에 걸쳐 몽골 울란바토르의 국회의사당 내 대통령 집무실과 개인 사무실에서 국민일보와 2차례 단독 인터뷰를 갖고 북·미 정상회담과 몽골발전 방향 등 현안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바툴가 대통령은 북·미 정상회담과 관련 “강대국 사이에서 중립국을 지향하는 몽골은 북·미 정상회담에 적합한 장소”라며 “회담 지원을 위한 준비도 다 돼 있다”고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바툴가

 | 

대통령

 | 

“북미정상회담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