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6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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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단독] “경공모 자금 총괄책은 ‘서유기’ 아닌 ‘파로스’”


경찰, 회원 금융·신용정보 총괄 파로스 소환 조사
매크로 이용 댓글 조작 의심 기사 6건도 추가로 확인
광범위한 여론조작 가능성

민주당원 여론조작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경제적 공진화 모임’(경공모)의 핵심인 김모(49)씨가 자금 관련 업무를 총괄한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에 나섰다. 김씨는 경공모 회원들 사이에서 ‘파로스’로 불리며 회원 개인의 금융·신용정보 등을 총괄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이번 사건과 관련된 참고인 2명을 추가로 조사 중”이라며 “둘 중 한 명이 자금 출처 핵심 관계자로 추정되는 인물”이라고 20일 밝혔다. 김씨는 구속 기소된 김모씨(49·닉네임 드루킹)와 느릅나무 출판사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국민일보가 입수한 ‘경공모 규약작성을 위한 기초자료’에 따르면 김씨는 경공모 내에서 핵심적 역할을 수행했다. 자료에는 ‘(경공모 회원) 부채의 규모, 범위를 확인하기 위한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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