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6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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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삼성디스플레이도 ‘작업환경 공개 결정’ 반발

삼성전자에 이어 삼성디스플레이도 정부의 ‘작업환경 측정결과 보고서 전면 공개’ 결정에 반발해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삼성디스플레이 관계자는 20일 “당국의 충남 아산 탕정공장 작업환경보고서 공개 결정에 대해 대전고용노동청 천안지청을 상대로 지난 17일 대전지법에 행정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앞서 삼성디스플레이는 지난달 27일 중앙행정심판위원회에도 정보공개 취소를 위한 행정심판을 청구하고 그 결정이 나올 때까지 정보공개 집행을 정지해 달라고 신청했다. 행심위는 일단 집행 정지 신청을 받아들였으며 17일 행정심판 건을 논의할 예정이었으나 추가 검토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연기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산업통상자원부에도 작업환경보고서 내용이 국가핵심기술에 해당하는지 확인해달라고 신청한 상태다.

이번 분쟁은 삼성디스플레이 탕정공장에서 3년간 근무한 뒤 림프암 판정을 받았다는 김모씨가 산업재해 신청에 필요하다며 작업환경보고서 공개를 요구하자 회사가 핵심기술 보호와 보고서 악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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