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5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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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김경수, 드루킹에 URL 보내며 “홍보해주세요”… 경찰 “곧 소환”


댓글 작업 직접 요청 드러나… 보안 뛰어난 ‘시그널’로 대화
여러 경로 통해 접촉 확인… 경찰 “조만간 金 의원 소환” 특검 도입 가능성 높아져

김경수(사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인터넷 여론조작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모(49·닉네임 드루킹)씨에게 인터넷 기사 주소(URL)를 보내면서 직접 홍보까지 요청한 것으로 드러났다. 두 사람은 대선 경선 기간인 지난해 1∼3월 보안성이 높은 ‘시그널’이라는 메신저로도 대화를 주고받았다. 경찰은 김 의원에 대한 직접 수사를 검토 중이지만 수사의 공정성이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어서 특별검사 도입 가능성이 높아졌다.

서울경찰청은 “김 의원이 김씨에게 ‘텔레그램’ 메신저 일반대화방을 통해 10건의 기사 URL을 보냈고 ‘홍보해주세요’라는 문자도 보냈다”고 20일 밝혔다. 의례적 답변만 했다는 김 의원과 경찰의 기존 설명과 배치된다. 김 의원이 URL을 보내면 김씨는 “처리하겠습니다”라는 답변도 했다.

경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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