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5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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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밥보다 하나님 말씀이 더 달콤해요”…생명나무숲교회 밥퍼 봉사


서울 마포구 생명나무숲교회(장헌일 목사)는 20일 낮 서울역 인근 노숙인공동체 신생교회(김원일 목사)에서 밥퍼 봉사활동을 벌였다.

이번 봉사활동은 이 교회 청년대학선교회가 주관했다.

청년대학생들은 노숙형제 500여명에게 따뜻한 점심식사를 정성스레 대접했다.

식사 전에 구상임 권사의 사회로 ‘서울역 노숙형제와 함께 드리는 생명나무숲교회 청년대학선교회 밥사랑 예배’를 드렸다.


장헌일 목사는 ‘인생의 풍랑 뒤에 계시는 예수님’(요 6:16~21)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인생 광야와 풍랑 속에서 죽음에 직면하고 불안한 인생을 경험할 때 늘 우리 뒤에서 지켜 보시고 함께 하시는 예수님을 생각하며 힘차게 다시 일어서자”고 격려 말씀을 전했다.

생명나무숲교회는 지난 해 10월 설립 때부터 서울역 노숙인을 포함한 다문화, 한부모 탈북 아동 등 소외 이웃을 섬겨오고 있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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