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5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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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고마워 벵거” 아스날 최초 외국인 감독 22년史…‘무패 우승’ 금자탑

22년 만에 아스날 지휘봉을 내려놓는 아르센 벵거 감독(69·스위스)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회 우승, FA컵 7회 우승 등을 이뤄낸 명장이다. 2003-04 시즌에는 프리미어리그가 출범한 뒤 처음으로 ‘무패 우승(26승 12무)’이라는 진기록을 남기기도 했다. 선수시절 큰 주목을 받지 못했던 벵거 감독은 1981년 소속팀이던 프랑스 리그1 클럽 RC 스트라스부르 유소년 팀 감독으로 지휘봉을 잡기 시작했다. 1984년 프랑스 AS 낭시 로렌(프랑스)으로 팀을 옮긴 벵거 감독은 ▲AS 모나코 FC(모나코) ▲나고야 그램퍼스8(일본) 등을 거치며 감독으로서의 역량을 키워나갔다. 이 과정에서 조지 웨아(52·라이베리아) 등 유망주를 스타플레이어로 성장시키며 자신의 능력을 입증했다. 이는 아스날이 1996년 10월 1일 벵거를 선택한 이유였고, 벵거는 아스날 최초 ‘외국인 감독’이 됐다. 벵거는 적극적인 유망주 발굴과 체계적인 훈련 기법을 도입해 아스날의 중흥을 이끌었다. 벵거는 부임 초 8년 동안 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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