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5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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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한예슬, ‘차병원’ 환자복 입고 “지방종 수술 받다 의료 사고 당했어요”



배우 한예슬(36)이 의료사고를 주장하며 자신의 SNS에 수술 부위 사진을 올렸다.

한예슬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술 부위 사진을 올리고 “지방종 제거 수술을 받다 의료사고를 당했다”며 “수술한 지 2주가 지났는데도 병원에서는 보상에 대한 얘기는 없고 매일매일 치료를 다니는 제 마음은 한없이 무너진다”고 말했다. 한예슬은 “솔직히 그 어떤 보상도 위로가 될 것 같진 않다”고 덧붙였다.

한예슬 소속사인 키이스트 관계자는 “의료사고가 난 게 맞고 현재 치료 중”이라면서도 정확한 수술 부위나 치료 중인 병원 등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하지만 한예슬은 수술 부위를 찍은 사진 속 환자복에는 ‘차병원’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지방종은 지방으로 이루어진 혹을 말한다. 우리 몸 어느 부위에서나 발생할 수 있지만 통상적으로 몸통, 허벅지, 팔 등과 같이 지방 조직이 있는 피부 아래 조직에 주로 생긴다. 지방종의 원인은 아직 알려진 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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