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5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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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가정예배 365-4월 21] 속사람을 새롭게 하라


찬송 : ‘예수가 함께 계시니’ 325장(통 359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고린도후서 4장 14∼18절

말씀 :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모두 소속이 있고 적을 둔 곳이 있습니다. 성씨 가문 나라 도시 지역 회사 학교 동아리 종교 단체 그룹 등 다양한 형태에 소속돼 있습니다. 소속에 따라 대우나 활동 범위가 달라지고, 발휘할 수 있는 역량에 차이가 생깁니다.

그런데 이런 소속은 모두 외적인 것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내면적인 세계를 갖고 있습니다. 내면적인 세계는 종교 사상 가치관 등에 따라 색깔이 다릅니다. 이것을 바울 사도는 겉 사람과 속사람으로 구분했습니다.

부활의 예수님을 만나기 전 바울의 소속은 두 가지였습니다. 그는 로마 시민권자였습니다. 당시 로마 시민으로 산다는 것은 자랑이고 사회생활에 큰 힘이 됐습니다. 바울은 유대인으로서 바리새파에 속한 사람이었습니다. 당시 바리새인은 유대 사회에서 권위 있고 그 사회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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