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1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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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5 months ago

탄산수+온더록… 레몬 걸치거나 칵테일 베이스로

‘화요토닉’ ‘일품소맥’. 40, 50대 중장년층을 타깃으로 일부 고급 식당에서만 판매하던 프리미엄 소주가 20, 30대 젊은층까지 퍼지면서 프리미엄 소주를 활용한 다양한 술이 등장하고 있다. 그냥 마시기엔 독하다 싶은 프리미엄 소주를 마시기 편하도록 만들기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가 쏟아져 나오고 있는 것이다. 가장 기본이 되고 프리미엄 소주 애호가들이 선호하는 방식은 토닉워터 등의 탄산수를 섞어 ‘온더록(On the rock)’으로 마시는 것이다. 최근에는 일본식 선술집(이자카야)이나 일반식당에서도 탄산수를 파는 곳이 늘고 있어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이 됐다. 일본 위스키 칵테일인 ‘하이볼’과 비슷한 방식이다. 하이볼은 위스키에 소다수 등을 탄 칵테일이다. 프리미엄 소주에 비타민 음료나 레몬 조각을 잘라 넣어 마시는 사람들도 있다. 프리미엄 소주를 그대로 마시기보다 음료와 섞어 마시는 사람이 늘면서 마트 등에선 탄산수와 프리미엄 소주를 묶어서 팔거나 바로 옆 진열대에 관련 상품을 배치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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