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August 2018
Contact US    |    Archive
donga
4 months ago

독주채비 두산, ‘장꾸준’이 돌아왔다

등판 다섯 경기 만에 퀄리티스타트. 장원준(두산·33)에게는 낯선 지표다. 발동이 다소 늦었지만 우리가 알던 ‘장꾸준’의 모습 그대로 돌아왔다. 이용찬의 갑작스런 부상 낙마로 신음할 뻔한 두산은 장원준이 제 컨디션을 찾으며 한숨 돌렸다. 이제 선두 수성의 시간이 시작됐다. 장원준은 20일 잠실 KIA전에 선발등판, 6이닝 4피안타(1피홈런) 2볼넷 4탈삼진 1실점으로 시즌 첫 퀄리티스타트를 달성했다. 두산은 장단 10안타를 몰아치며 KIA 마운드를 공략했고, 6-4로 승리했다. 장원준은 시즌 2승(1패)째를 챙겼다. 장원준은 2014년, 경찰 야구단에서 복귀할 때부터 시즌 첫 등판마다 좋은 결과를 만들었다. 롯데 시절이던 2014시즌, 시즌 첫 등판인 3월31일 사직 한화전에서 6.2이닝 2실점으로 퀄리티스타를 기록하며 승리를 챙겼다. 두산으로 이적한 2015년에도 첫 등판인 3월29일 잠실 NC전에서 7이닝 1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2016년에도 4월5일 잠실 NC전 6이닝 2실점으로 승리,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독주채비

 | 

장꾸준

 | 

돌아왔다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