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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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4 months ago

‘발목 부상’ 이해창 “라커룸에서 덕아웃까지 얼마나 멀던지…”

“라커룸에서 덕아웃까지 30m쯤 될까요? 그 몇 걸음 거리가 그렇게 멀게 느껴지더라고요.” KT 김진욱 감독은 올 시즌 시작에 앞서 장성우(28)를 주전 포수로 낙점했다. 수비력 때문이었다. 지난해 11홈런을 때려내며 잠재력을 선보였던 이해창(31)은 백업으로 분류됐다. 하지만 이해창은 개막 직후부터 장타력을 발휘하며 주전 경쟁에 다시 불을 지폈다. 이해창은 17일까지 16경기에서 타율 0.325 4홈런 13타점으로 팀 타선을 이끌었다. 그러나 발목 부상에 발목 잡혔다. 이해창은 17일 수원 SK전 6회말 주루 도중 오른 발목을 접질러 교체됐다. 검진 결과는 발목 염좌. 회복 기간이 3주에 달하며 1군에서 말소됐다. 19일 수원 SK전에 앞서 만난 이해창의 목소리는 생각보다 덤덤했다. 그는 “시즌에 앞서 ‘적어도 부상으로 경기에 못 나가는 일은 없었으면’ 했다. 그게 유일한 목표였다. 하지만 개막 직후부터 깨지게 됐다”며 너털웃음을 지었다. KT는 이해창이 빠진 첫 2경기에서 무기력하게 2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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